100만명당 문화기반시설

지표 설명 보기

  • 가. 정의

    주요 문화기반시설의 확충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인구 대비 시설수를 통해 문화인프라 제고 확인

  • 나. 산식 및 세부정보

    문화기반시설의 각 유형별(공공도서관, 박물관 및 미술관, 문예회관, 지방문화원)로 인구 100만명 대비 시설수로 산술

  •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주기
    사회권 문화적 권리 문화생활에 참여할 권리 객관적/결과지표 문화체육관광부 전국문화기반시설총람 2003 1년
  • 라. 해설

    문화기반시설은 공공도서관, 박물관 및 미술관, 문예회관, 지방문화원이 해당되며, 인구 대비 공공문화기반시설의 수를 살펴봄으로써 농어촌 산간지역 등 소외지역 문화 인프라 제고와 같은 지역개발 및 문화권 향유의 문제와 연결될 수 있다. 각 지자체는 다양한 형태의 공공 문화시설 확보를 위해 매년 도서관, 미술관 등을 건립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도서시설 › 전시시설 › 생활문화시설(지역문화복지시설) › 공연시설의 순으로 조성된 것으로 나타난다. 매년 증가하는 문화시설 수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인구 추세로 인해 인구당 문화기반시설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전국에 설립된 문화시설 수는 2016년에 100만명당 약 51개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자체 중 관광사업이 주가 되는 제주도의 경우 전국 최대인 200여개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