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우울감 경험률

지표 설명 보기

  • 가. 정의

    시군구별 우울감 경험 유무 및 스트레스 인지 정도에 대한 응답률

  • 나. 산식 및 세부정보

    우울감 경험률: 최근 1년간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을 경험한 사람의 비율
    스트레스 인지율: 평소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많이” 느낀다는 응답을 합산한 비율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주관적 건강수준에 대한 물음에 “매우 좋음”, “좋음”에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

  •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주기
    사회권 건강권 정신적 건강 주관적/결과지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건강조사 2008 1년
  • 라. 해설

    정신보건법 제4조 제1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국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신질환을 예방하며, 정신질환자의 치료‧재활 및 장애극복과 사회복귀촉진을 위한 연구‧조사와 지도‧상담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건강 상태는 해당 지역의 삶의 질을 대표하는 하나의 지표라고 할 수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지표로는 우울감 경험 여부가 활용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건강은 자살이나 다른 우발적 범죄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의 깊게 그 수준과 변화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지역 사회 수준에서 다양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지자체의 보건 및 복지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보건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16년도 조사에 따르면 우울감 경험률이 제일 높은 곳은 대전광역시로 7.4%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낮은 곳은 3.8%의 응답자가 우울감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울산광역시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