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지표 설명 보기

  • 가. 정의

    연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에 대한 현황

  • 나. 산식 및 세부정보

    실업률 = 실업자/경제활동인구(15세 이상의 취업자와 실업자) X 100
    * 실업자: 근로능력이 있고 조사대상주간을 포함한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은 자
    * 고용보조지표: 일하고 싶은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고 있지 못하는 노동력을 나타내는 지표
    * 고용보조지표1 =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경제활동인구 × 100
    –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 조사대상주간에 실제 취업시간이 36시간미만이면서, 추가 취업을 희망하고, 추가 취업이 가능한 자
    * 고용보조지표2 =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 잠재경제활동인구: 잠재취업가능자(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이 가능하지 않은 자) + 잠재구직자(지난 4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한 자)
    * 고용보조지표3 = (실업자 +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잠재경제활동인구)/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 확장경제활동인구: 경제활동인구 + 잠재경제활동인구
    – 경제활동인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

  •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주기
    사회권 일할권리 실업률 객관적/결과지표 고용노동부 경제활동인구조사 1963 1년
  • 라. 해설

    노동은 개인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자발적으로 소득을 확보하는 수단이다. 따라서 개인이 일하고 싶은 욕구가 있음에도 일하지 못하는 지표를 나타내는 실업률은 국가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확인한 실업자와 실업률 통계를 살펴보면, 전체 실업자는 2013년 약 81만명을 기록한 후 매년 증가하여 2016년 100만명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실업률 또한 이후 증가하여 현재 3.5~4%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실업률 통계가 지나치게 과소평가되어 있으며 통계청의 실업률 산정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통계청에서는 2015년부터 실업률에 관한 ‘고용보조지표’를 별도로 산정하고 있다. 각 고용보조지표에 따르면 국민들이 체감하는 실업률은 훨씬 높으며 공식 실업률 대비 최고 3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