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결식율

가. 정의

전체 응답자 중 조사 1일 전 아침식사를 결식했다고 응답한 비율

나. 산식 및 세부정보

아침식사 결식률 = 조사 1일전 아침식사를 결식한 응답자 / 전체 응답자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작성주기
사회권 적절한 생활수준 향유권 식량권 주관적지표/결정지표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 1998 1년
보건복지부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2005 1년

라. 해설

세계인권선언 제25조 1항은 ‘모든 사람은 식량, 의복, 주택, 의료…를 포함하여 자신과 가족의 건강과 안녕에 적합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사회권규약 제12조 제1항은 ‘모든 사람이 도달 가능한 최고 수준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향유할 권리를 가지는 것을 인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산업화시기를 거쳐 높은 수준의 경제성장을 이룩한 우리나라에서 먹는 문제는 상당한 정도로 해결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긴 노동시간과 여전히 일가정 양립이 힘든 상황 등으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국민들이 균형 잡힌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아침 식사는 하루 일과의 시작임과 동시에 하루의 영양섭취 균형을 맞춰주는 중요한 활동 중 하나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식사 결식률은 먹을 권리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함의를 갖고 있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아침식사를 거른다고 응답한 비율은 놀랍게도 꾸준히 늘고 있다. 남성의 경우 결식 응답률이 2007년에 22.4%였으나 2015년에는 26.7%로 늘었다. 남성이 여성보다 결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격차가 더 확대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유급노동시장의 참여하는 비율이 높은 현실 등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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