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격차 현황

지표 설명 보기

  • 가. 정의

    일반국민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을 100으로 할 때 일반국민 대비 4대 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

  • 나. 산식 및 세부정보

    디지털 정보화 수준 = 디지털정보격차지수 = 디지털 기기 보유(0.2) + 디지털 기기 이용능력(0.4) + 인터넷 활용 능력(0.4)
    정보격차지수는 0~100점 범위의 값을 가지며 점수가 높을수록 정보격차가 큰 것을 의미
    정보격차지수 = 일반국민 정보화수준(100으로 가정) – 취약계층(4대) 정보화수준

  •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주기
    자유권 정보인권 정보접근권 객관적/결과지표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정보격차실태조사 2014 1년
  • 라. 해설

    정부가 국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려면, 국민이 쉽게 공공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즉 행정정보공개를 제도화 함으로써 정부의 정보독점을 방지할 수 있고, 국민의 정보접근권을 보장하며 더 나아가 국민간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알권리를 포함한 기본적인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효율적인 장치가 된다. 해당지표는 일반 국민과 취약계층간의 정보화 수준의 격차를 보여준다. 특히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장노년층의 유무선 융합 환경에서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 사용능력, 인터넷 이용률 그리고 가구당 컴퓨터 보유율을 보면 공히 전체 국민에 비해 현격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계층별로는 장노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이 일반국민의 54.0%로 가장 낮은 수준이며, 농어민61.1%, 장애인 65.4%, 저소득층 77.3%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