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차별 인식 정도 – 경비직 노인근로자

가. 정의

경비직 등 감시단속직 노인근로자 나이에 따른 차별 심각성 정도

나. 산식 및 세부정보

경비직 등 감시단속직 노인근로자들에게 나이에 따른 차별대우의 심각성에 대해 질문하였을 때 이를 5점 척도로 평가한 점수
*5(매우 심각함)-1(전혀 심각하지 않음)의 5점 척도로 평가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자료 연도 작성주기
평등권 차별요인 나이 주관적 지표/결과지표 국가인권위원회 감시단속직 노인근로자의 인권상황 실태조사 2013 비정기

라. 해설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4조의4에 따르면 사업주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연령을 이유로 근로자 또는 근로자가 되려는 자를 차별하여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감시단속직 근무자는 대부분 고령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위 조항의 대상이 되므로 나이로 인한 차별에 대한 직접적 대상이 된다. 따라서 이들의 인권을 파악하는 것은 나이에 따른 차별대우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좋은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지표를 보면, 전반적인 감시단속직 근로자들은 나이에 따른 차별대우에 관하여 ‘별로 심각하지 않음’과 ‘보통’사이의 답변을 하였다. 이는 나이에 따른 차별에 대해 전반적으로 심각하지 않다고 느낀다는 의견이 함의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연령대별로 보면 50대 후반 근로자가 ‘2.95’ 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매우 차별에 대해 심각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0대 이상, 60대 후반, 60대 초반이 뒤를 이었다. 이는 상대적으로 고연령 근로자들이 많은 감시단속적 근로자들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젊은 편에 속하는 50대 후반 집단이 근무여건상 더 힘든 일들을 많이 요구받기 때문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연령에 의한 차별은 개인이 자신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부당한 대우를 받게 하는 요소이므로 이를 근절하기 위한 사회 전반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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