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가정형편으로 인한 차별 경험

지표 설명 보기

  • 가. 정의

    청소년(중·고등학생)들의 가정형편으로 인한 차별 경험 여부

  • 나. 산식 및 세부정보

    가정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차별받은 경험이 있는지 설문한 문항에 1) 전혀 없다 – 4) 자주 있다로 응답한 수
    *본 지표에서는 1) 한 번도 없음 -> 전혀 없다, 2) 1년에 1-2회 정도 -> 별로 없다,  3) 1달에 1-2회 정도 -> 가끔 있다 4) 일주일에 1-2회 정도 & 5) 일주일에 3회 이상 -> 자주 있다로 변환함.

  •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주기
    평등권 차별요인 경제적 지위 주관적/결과지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2009 1년
  • 라. 해설

    1991년 한국 정부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으로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고 신장해야 할 법적․도덕적 책임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많은 연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굉장히 낮은 편이다. 아동, 청소년들은 성장 과정에서 아동학대와 체벌, 청소년폭력, 빈곤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취약 청소년 문제, 과다경쟁적 입시중심 교육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건강 문제, 노동인권 침해, 장애․이주배경․사법과정 아동․청소년의 인권문제, 청소년 참여권에 대한 인식 부족 등 다양한 인권 침해적 요소들을 마주해야 한다. 지표를 보면 청소년들은 가정형편으로 인해 차별을 받는 경우가 많지 않았으며, 2011년에서 2017년을 1년 단위로 살펴보면, 2016년까지 감소하다가 2017년 다시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전반적으로 가정형편으로 인한 차별 경험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나 여전히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청소년들이 있고, 다시 증가하는 모습이 보이는 만큼 서 청소년들이 이러한 경험을 하지 않도록 학교와 정부, 사회의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