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 정도

가. 정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집단 구성원 포용 정도

나. 산식 및 세부정보

북한이탈주민을 집단구성원으로서 어느 정도까지 포용할 수 있는가’라는 항목에 대답한 비율
*응답은 1. 받아들일 수 없음 2. 나의 이웃이 되는 것 3. 나의 직장동료가 되는 것 4. 나의 절친한 친구가 되는 것 5. 나의 배우자가 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음.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자료 연도 작성주기
평등권 차별현황 인종·피부색·출신국가 주관적 지표/결과지표 한국행정연구원 사회통합실태조사 2013 1년

라. 해설

북한이탈주민은 북한을 이탈하여 남한에 체류하고 있는 주민들을 의미하며 대표적인 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집단이다. 이들은 북한에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여 이탈하였으나 경제적 기반이 탄탄하지 않을 뿐더러 정치, 사회적 배경이 다르다는 이유로 우리나라에 구성원으로서 적응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취약집단을 가깝게 포용한다는 것은 사회의 주요 구성원들이 취약계층을 자신과 똑같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북한이탈주민을 포용하는 정도 중 가장 많은 비율은 ‘이웃주민’으로서 아직 심리적 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2013년과 2015년까지의 변화를 살펴보면 ‘받아들일 수 없음’과 ‘이웃주민’의 비율이 줄어들고 ‘직장동료’와 ‘절친한 친구’의 비율이 늘어남으로써 시간의 변화에 따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력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배우자’의 영역까지 포용하는 수는 여전히 낮기 때문에 취약집단에 대한 지원과 함께 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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