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특강 운영현황

지표 설명 보기

  • 가. 정의

    인권특강의 영역별 현황

  • 나. 산식 및 세부정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인권특강의 영역별 횟수

  • 다. 특성 및 출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지표유형 작성기관 자료명 최초작성연도 주기
    법과 제도 인권교육 공공기관 인권교육 활동 객관적/과정지표 국가인권위원회 국민인권위원회 통계 2013 1년
  • 라. 해설

    국가인권위원회는 모든 국민의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문화 조성을 위하여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사후구제보다도 인권의식 및 인권감수성을 제고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법에 따라 인권에 관한 내용이 학교의 교육과정에 포함될 수 있으며, 공무원의 채용 및 승진시험, 연수등에도 포함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출판, 문화콘텐츠 개발 등의 활동으로 국민의 인권인식을 확산하고, 인권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하는 것은 국민의 인권의식과 인권감수성 함양에 도움이 된다. 인권특강은 정규과정이 아닌 ‘인권’이라는 주제로 각 영역의 구성원들에게 인권의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일회성이지만 국민으로부터 인권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기 좋고, 지속적인 교육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권특강의 필요성을 강조할 수 있다. 지표를 조면 공공영역의 인권특강은 2015-16년 감소하였다가 2017년 증가하였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학교영역인데, 201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7년에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시민영역은 2016년 크게 증가하였으나 2017년 다시 감소하였다. 이는 시민영역에서 제공하는(예를 들면 NGO) 인권에 대한 정보가 감소한 것을 의미하므로 원인을 파악하여 특강의 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2013년과 2017년을 비교했을 때에 모든 영역의 특강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는 시민이 인권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것을 의미하는 만큼 지속해서 인권 특강이 개최되고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정부와 사회가 노력할 필요가 있다.